Red Couture Valentino dress with evening bag_ 2005/2010_LIMITED EDITION, EDITION OF 100:SIGNED

 

 

 

 

 

 

 

Citron Versace summer dress_ 2004/2010_LIMITED EDITION, EDITION OF 100:SIGNED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
 
Eduard Erlik (Russia)는 일러스트레이터 에릭 에드워드는 그는 오해할 여지없는 그 만의 룩으로 국제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다. 그가 고용하는 사람들은 그 만의 특유의 실루엣이 풍부한 그의 작품들을 소중하게 여긴다. 뉴욕에 거주하는 사람의 얼굴을 세기면서 디테일을 만든 후 얼굴을 그려나가는데, 그 대신 신체의 움직임과 표현에 치중하고 그 위에 인물을 그려나간다.

 

그가 묘사하는 그림의 인물들은 자신감이 있고, 독립적이다. 일본과 미국의 보그판과 입생로랑, 랑방에 그려진 그의 드로잉은 항상 파스텔톤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생기넘치는 디자이너이며 밀란과 파리, 뉴욕, 런던의 패션무대를 모두 아우르고 있다. 그의 모델들은 다양한 배경에서 포즈를 취하는데 모델은 걸을 필요가 없다. 배경으로 되는 도로와 국제적인 도시의 길목, 해변이나 부드럽게 묘사된 공원, 열대식물 등이 배경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그들의 대담하고 음탕한 움직임은 항상 기막히도록 아름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순수주의자이다. 여성의 얼굴들은 실루엣과 옆모습에 의해 가려진 채로 있다. 모델의 제스처와 그들의 스타일은 중요하게 그려져 있다. 패션쇼에 서 있거나 트렌드를 따라는 것은 사회에 대한 반응보다 훨씬 심플하다. 그것은 춤이고 아름다움이며 그의 스타일의 표본이 되고 있다.
 

에릭은 패션의 소통이 그대로 보여지길 원하며 그것은 화려한 사치라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으로 느끼길 원한다. 색채는 그에게 불로장생의 약이며 불필요한 희석이나 과장없이 무지개빛의 색감을 보여주고 있다. 호리호리한 모델을 불안정하게 서있으며 앞뜰에서 편히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그 순간을 마스터하여 그의 작품을 보면서 당신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이유가 되도록 한다. 당신은 이 작은 터치에도 마음을 느낄 준비를 해야 한다.

 

 

 

 

 

 

 

 

CV 

 

 

Lives and works in New York, USA

 

 

 

 

 

LINK 


 

 

www.erlik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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